구름 위로 올라가면 보일까?
천사와 나팔 부는 아이들
최근 사람이 조종하지 않아도 AI가 경로, 안전, 비행을 모두 판단해 운항하는 도심형 이동 수단으로 AI 택시가 등장했어요.앞으로 사람들은 구름위를 더 쉽게, 더 자주 올라갈 수 있게 된 거죠^^
사람들은 AI 택시에 어떤 반응을 가지고 있는지 논문을 통해 알아봐요!
The risk-based view of building domestic travelers' trusting and usage intention toward flying AI-taxis (p1135-p1151)
이 논문은 300명의 국내 여행자를 대상으로
플라잉 AI 택시에 대한 신뢰 형성 과정을 분석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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탈래 말래? 애매하긴 해.
탈지 말지를 결정하는 신뢰 요소
1.
성능 신뢰도(Perceived Competence)
시스템의 능력과 기능이 잘 작동하는지
2.
규제에 대한 확신(Perceived Regulation)
제도가 안정성과 투명성을 보장해주는지
3.
위험 인식(Perceived Risk)
AI 택시를 타면서 잠재적인 리스크가 있는지
경기도 살면 인생의 20%를 지하철에서 보낸다
사람들이 정말로 플라잉 택시에 기대하는 것은
여행 시간 단축
, 교통 체증 해결
, 새로운 경험
논문 속 조사에도 즐거운 비행 경험은
신뢰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어요.
사람들은 낭만대신 정말 출퇴근용으로
“탈 만한” 교통수단을 원한다는 뜻이겠죠.
의외로 덜 무서워 하시네요.
놀랍게도 물리적 위험(추락)이나 심리적 불안은 큰 영향이 없었어요.
오히려 제대로 작동할지 걱정하는 성능 리스크나,
개인정보 침해를 우려하는 의견이 많았어요.
정부야 제대로 규제 좀 해줘
#개인 정보 보호
#안전 기준 강화
#명확한 법적 책임
사람들의 의견은 아직 갈리고 있어요.
여러분은 플라잉 AI 택시, 타고 싶으신가요?
기사 원문을 읽어보세요.
논문 제목: The risk-based view of building domestic travelers' trusting and usage intention toward flying AI-taxis
ISSN | 1054-8408 |
학술지명 | Journal of Travel & Tourism Marketing |
권호사항 | |
수록면 | p1135-p1151 |
저자 | Hyoungeun Gemmy Moon, Mincheol Kim, Heesup Han, Bo Meng , Jongsik Yu |


